오늘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요소인, 4P를 배우려 한다.
IMC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매체 간의 시너지를 발휘하는 것의 중요성이 매우 강조된다. 즉 광고 및 판매촉진 등의 요소를 단독으로 전개하지 않고 상호 간에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전개하여야 한다. 만약 각 매체별로 상이한 메시지를 전달할 경우 소비자는 기업 이미지 및 브랜드 포지션에 혼란을 가질 것이다. 따라서 텔레비젼 광 고와 점포 내의 POP광고를 연계시키고, 제품의 포장과 전단을 연계시킴으로써 이를 수행할 수 있다. 이것이 커뮤니케이션 믹스라고 표현된다.
IMC전략
- 커뮤니케이션 믹스의 결정요인
IMC마케팅
광고, 판매촉진, 인적판매, 홍보 등의 커뮤니케이션 요소에 대하여 가중치를 부여할 것인가? 각 요소의 가중치는 업종마다 그 크기가 다르겠지만 동일 업종내 에 있는 기업의 경우에는 상이하지 않다. 이하에서 커뮤니케이션 믹스의 각 요소의 가중치를 좌우하는 요인을 검토한다.
경영학과
- 제품의 유형
우선 첫째로 제품의 유형이다. 소비 목적으로 구입하는 소비재와 우선 첫째로 제품의 유형이다. 제품은 소비자가 최종 목적으로 구입하는 소비재와 부품 및 연료 등 기업이 다른 제품의 생산 등을 목적으로 구입하는 생산재로 나눌 수 있다. 광고, 판매촉진, 인적판매, 홍보의 네 가지 주요 커뮤니케이션 요소는 제품의 유형에 따라 상이하다. 소비재를 생산하는 기업의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광고를 가장 중시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므로 소비재를 판매하는 기업의 경우 일반적으로 광고를 가장 많이 선호한다. 그리고 그다음으로 판촉, 인적판매, 홍보의 순서이다. 그러나 생산재를 취급하는 기업은 인적판매를 가장 중시하고 그다음으로 판촉, 광고, 홍보의 순서이다. 소비재를 다루느냐 생산재를 다루느냐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믹스의 순서는 달라진다.
마케팅원론
- 푸시전략 대 풀전략
채택하는 전략이 푸시전략인가 풀전략인가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믹스는 크게 좌우된다. 푸시 전략은 제조기업이 자사 제품을 도매업자에 적극적으로 판매하는 것을 시작으로 하여, 도매업자는 그 제품을 소매업자에, 그리고 소매업자는 소비자에 판매한 다. 무시전략의 토대로는 유통업자를 설득하지 못하면 안 되므로 인적판매라는 커뮤니케이션 요소가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판촉 그중에서도 중간상 판촉(trade promotion)을 채택하는 경우에는 소비자의 수요를 환기한 후, 그로부터의 흡인 사제품의 주문을 높이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선 광고에 의해 소비자의 주문을 높이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선 광고에 의해 수요를 발생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 현실적으로 어느 전략 하나만을 채용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많은 기업이 이 두 가지 전략들을 동시에 채용하며, 이 중 어느 전략이 더 비중이 큰가 하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출처 : 경쟁우위의 창출을 위한 마케팅전략(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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